정 군수는 지난 7일 출판기념회 수입 가운데 경비 제외한 나머지 금액 전부를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 군수는 지난 1일 오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자신의 저서 '촌놈이 부르는 희망노래' 출판기념회를 가진바 있다. 정 군수가 출판기념회를 통해 선보인 '촌놈이 부르는 희망노래'는 그동안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바를 시와 수필 등으로 표현해낸 문학작품집이다. 지난 1989년 '한국문예"를 통해 등단한 정 군수는 '속리산 아들 바위꽃'이라는 시집을 출간한 바 있고, 지난 2011년에는 월간 '문예사조' 12월호에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작이 발표되면서 수필가로도 이름을 올렸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