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수백 전보은부군수가 새누리당 보은군수 후보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정가가 뜨겁게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최초로 보도한 보은이뉴스 기사의 사실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월 1일자 보은이뉴스는 ‘새누리당 보은군수 후보로 김수백 전부군수 확정’이란 제목의 기사를 게제하며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후보자에 대한 공천권을 쥐고 있는 박덕흠 의원이 지난 28일 오후 보은읍내 모처에서 가진 주요당직자들과의 모임에서 오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은군수로 출마할 새누리당 군수 후보로 김수백 전부군수를 최종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하 생략...> 이 기사는 당시 이 모임에 참석했던 일부 당직자와 또 다른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소식을 전해 듣게 된 것으로 기자는 이후 이에 대한 이해 관계자와 이 소식을 접한 주민 등 3~4명으로부터 위의 사실과 여론 등을 살펴본 후 이를 재차 확인하여 기사를 작성하게 된 것이다. 익명의 제보자는 당시모임에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도 함께 자리하고 있었고, 이 자리에서 이번 6.4지방선거에 출마할 새누리당 보은군수 후보로 김수백씨, 도의원 후보로 김인수씨, 군의원 후보로는 고은자씨와 김창식씨가 각각 내정됐다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보은이뉴스는 제보에 대한 신뢰성이 크고 또한 최근 새누리당의 현재 분위기와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할 때, 제보된 사실과 확인된 내용들이 사실인 것으로 확신하여 이 기사를 작성하게 된 것으로 오보가 아님을 재차 밝혀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