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습니다'.. 59세 가정주부 행방묘연
2014. 02.23(일) 14:54

수한면 병원리에 사는 가정주부 최명숙(사진.59)씨가 아무런 연락도 없이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

최씨는 10여전 교통사고 휴유증으로 현재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최씨는 지난 22일 오후 4시경 보은읍 교사리 삼성연립주택에서 수한면 병원리 본가로 돌아오는 택시를 탄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금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키 163cm의 보통체격을 가진 최씨는 흰색 운동화와 아이보리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상의는 남색 털옷을 착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분의 행적을 알고 있거나 본 사람은 보은읍내지구대(043-542-1112) 또는 가족(010-5043-6797)에게로 연락하면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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