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관내 5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로 이들 학생들에게는 1인당 30만 원씩 모두 12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어준선 회장은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라는 뜻으로 매년 이와 같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탄부면 사직리가 고향인 어준선 회장은 지난 2004년 ‘한마음장학회’를 설립, 매년 군내 청소년들에게 학력신장과 사기진작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탄부초와 보은중학교(2회) 대전고를 졸업한 어 회장은 중앙대학교 출신으로 15대 지역구(보은.옥천.영동)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04년 보은한마음장학회 설립과 함께 모교인 중앙대에는 지금까지 20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내 놓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사별한 부인의 이름을 딴 '혜정장학회'를 설립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