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일출을 보기위해 이른 새벽부터 등산을 시작해 속리산 정상에 오른 탐방객들은 장엄하게 솟아오른 태양을 바라보며 한해의 소망을 기원했다.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등반객들은 속리산 문장대와 최고봉인 천왕봉에 올라 첫 해돋이와 함께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빌며 새해 첫날을 맞았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