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속리산의 새해 일출 모습

2014 갑오년(甲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첫 태양
2014. 01.01(수) 22:23

2014 갑오년 첫 태양이 떠오르는 광경을 천왕봉에 오른 한 등반객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14년 갑오년(甲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첫 태양이 1일 국립공원 속리산의 최고봉인 천왕봉(해발 1057m)과 문장대(해발 1054m) 에 붉게 떠올랐다.

새해 첫 일출을 보기위해 이른 새벽부터 등산을 시작해 속리산 정상에 오른 탐방객들은 장엄하게 솟아오른 태양을 바라보며 한해의 소망을 기원했다.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등반객들은 속리산 문장대와 최고봉인 천왕봉에 올라 첫 해돋이와 함께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빌며 새해 첫날을 맞았다.

2014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문장대를 찾는 탐방객들 모습(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속리산 문장대에서 바라본 2014년 새해 첫 일출 모습(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속리산 문장대 정상에서 새해 일출을 바라보는 등산객들 모습(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속리산 문장대에서 새해 일출을 바라보는 등산객들 모습(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속리산 문장대에 오른 등반객들이 새해 일출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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