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문화원, 윤효간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공연 마련

오는 18일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
2013. 12.14(토) 09:47

윤효간의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공연이 지난 9월에는 마로면 기대리 선애빌에서 열려 지역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바 있다.
오는 18일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는 윤효간의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무료 공연이 열린다.

윤효간(50)씨는 나눔 연주가로 알려진 유명 피아니스트다.

윤효간의 '피아노와 이빨'은 우리 귀에 익숙한 팝, 연주곡, 동요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이빨(이야기)'에 해당하는 소통의 시간은 삶의 가치와 용기, 희망을 전해준다.

이 공연은 2005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1400회를 돌파한 공연계의 스테디 셀러(꾸준하게 사랑받음)로 지난 9월에는 마로면 기대리 선애빌에서 공연을 해 큰 감동을 선사한바 있다.

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윤호간 콘서트를 통해 올 한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내일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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