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당초예산 2510억원보다 258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469억원, 특별회계 299억원이다. 세입은 지방세 등 자체재원이 전체규모의 6.9%인 138억원이며 지방교부세 등 의존재원이 93.1%인 2630억원을 차지했다. 전체 예산 중 농림해양수산분야의 비중이 20.61%(570억원)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나머지 분야는 환경보호 14.5%(403억원), 사회복지 분야 14%(393억원), 문화 및 관광 8.9%(246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7.8%(216억원) 순이다. 주요투자 사업으로는 쓰레기 소각시설 71억원, 바이오휴양밸리조성 50억원, 항건천 하천환경조성사업 20억원, 보은스포츠파크조성 24억원, 삼년산성 고분군 역사테마공원 조성사업 34억원, 죽전~수정간 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 10억원 등을 편성했다. 군은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건전한 재정 운용을 목표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등 주민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