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 출신인 새누리당 박덕흠(60) 국회의원은 (사) 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최종옥)에서 주최한 '2013 대한민국 우수국회의원 대상'을 받았다. 박 의원은 국회의원 300명을 대상으로 국정감사 활동과 법률안 발의, 본회의 출석·재석 실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언론보도, 국가발전 이바지, 나눔 참여 등 8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수상자로 뽑혔다. 이 상은 언론·사회단체의 추천을 통해 30여 명으로 구성한 대회 조직위원회(대회장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박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소홀한 관리감독과 업무과실로 인한 손해배상금 증액으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문제점을 지적해 주목받았다. 중소건설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지만, 실적이 좋지 않고, 건수 채우기 식으로 운영되는 정부의 '주계약자 공동도급 제도'의 보완을 촉구하는 등 뛰어난 의정활동을 벌였다. 박 의원은 "이번 상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주신거로 생각한다"며 "국가의 발전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사명인 만큼 항상 국민의 뜻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이달권(57) 보은군의회 의장도 지난 18일 세종시 수정웨딩홀에서 '2013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 충남북 각 시군의회 의원 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풀뿌리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별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해 공적을 치하하고, 시상하는 상으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이 의장은 4·5·6대 의원으로 당선돼 6대 하반기 의장을 거치면서 주민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그는 군민의 뜻을 대변하고자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 구현'을 실천하기 위해 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사업의 신중한 검토 및 추진을 위해 집행부 담당 공무원과 매월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각종 사업 추진 현장이나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의원상을 정립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의원상을 구현해 왔다. 이 의장은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은 의정활동에서 의미있는 상으로 군민들께서 저를 군 의원으로 뽑아주셔서 이런 뜻있는 상을 받게 되어 그 영광을 보은군민께 드리겠다"며 "더 충실한 의정활동으로 보은군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