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이 토양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명농업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유기질퇴비 공급 사업'이 농업경영비 절감은 물론 토양환경을 향상시켜 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올해 친환경 유기질비료는 77만포, 8억30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군은 국비 4억7000만원을 유지질비료 사업으로 지원한데 이어 추가로 군수공약사업으로 가축분 퇴비를 관내 생산제품으로 구입하는 농가에게 포대당 군비 200원씩 총 3억6000만원을 지원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6억8000만원보다 22%가 증가한 규모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친환경 농업으로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늘리기 위해 친환경 유기질비료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