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교사1리, 성주리, 풍취리, 누청리 성족리, 봉평리 등 6개마을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들 6개 마을은 현재 개인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6개마을 200여 가구에 대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군비 18억을 투입해 13.6㎞의 급수관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보은읍 중동리와 누청리, 탄부면 고승리, 수한면 후평리 등 13개 마을 654가구에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해 2011년부터 올해까지 군비 27억원을 투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은 보은읍을 제외한 10개면 지역의 소규모급수시설 및 마을상수도에 대해 보은군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연차적으로 지방상수도로 전환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