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리 타일제조 공장서 불...400만원 피해
2013. 10.04(금) 11:17

4일 오전 6시 40분께 탄부면 고승리 301-2번지 J물산에서 타일을 굽는 가마과열로 추정되는 불이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업체 건물 내부 일부(100m²)와 타일제작용 가마1기 등이 타거나 훼손돼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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