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결연식은 정상혁군수를 비롯해 이달권 군의장과 군의원 등 21명이 인천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조택상)을 방문해 이뤄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장안면과 산외면이 동구 송림1동, 만석동과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도·농간교류 활동을 전개해 온 것이 확대되어 성사된 것이다. 동구청은 인구 7만6000명으로 경인공업지대의 중심지이며, 서양외세에 국내 최초 문호를 개방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양 자치단체는 상호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행정, 경제, 문화, 교육, 관광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실시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 주민간의 이해와 화합, 복리증진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상혁 군수는 "인천광역시 동구와 보은군이 자매결연 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서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보완해 나가자"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