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 서원리에 들어서게 될 병무청의 공익근무요원교육원이 오는 23일 착공된다. 충북지방조달청은 6일 병무청의 서원리 공익근무요원교육원 공사 최종 낙찰자로 흥성(주), 미진종합건설(주), 새한건설(주)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병무청 공익근무요원교육원은 2만6000㎡ 규모로 오는 23일 착공해 2015년 11월 11일 완공할 예정이다. 충북조달청은 지난 7월 ‘조달청 등급별 유자격자명부 등록 및 운용기준’에 따른 4등급 대상공사를 입찰 공고한 뒤 이달 6일 적격심사를 벌여 이들 업체를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 지분율은 흥성이 50%를 차지하고 충북 지역 업체인 미진종합건설(30%)과 새한건설(20%) 이 나눠 공사를 진행한다. 낙찰금액은 244억7500여만원으로 전국 269개 건설업체가 응찰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익근무요원교육원이 완공되면 연간 교육인원은 2만5000명, 상주인원 100여 명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