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과학을 통한 창의력 제고와 과학 탐구심을 길러주기 위해 지난달 7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생활과학1·생활과학2·학습용품·과학완구·자원재활용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열렸다. 안양은 이 대회에서 무심코 쓰고 버리는 생활 주변의 폐자원을 이용해 만든 '자연 지키미! 안전 짱! 다슬기 수경'을 출품해 환경부장관상인 은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1.5cm 이하(보호령)크기의 다슬기는 자동으로 빠져나가도록 제작됐으며 페트병 부력 때문에 익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안양은 "여름철 다슬기를 잡다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람이 없도록 하고, 주변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이 다슬기 수경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학교는 방과후활동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활동에 전념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