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 구인리에서 방울토마토 농사를 짓고 있는 이우직씨(54)가 ‘제48회 새농민상 본상’ 수상자로 결정돼 정부가 수여하는 철탑산업훈장을 받게 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이씨는 다음달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48회 새농민상 본상’ 시상식에 참석해 철탑산업훈장을 수여받게 된다. 이씨는 지난해까지 속리산시설원예작목회를 이끌며 농림수산식품부가 육성하는 지역의 수출단지로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씨가 운영하는 방울토마토 농장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스타 팜(농장)’으로 선정될 정도로 이씨는 주변으로부터 재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1998년부터 고향인 장안면 구인리에서 방울토마토 농사를 시작한 이씨는 현재 5610㎡ 규모의 10연동 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해 연간 1억5000만원가량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