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 월남참전용사, 상이군경 및 유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유춘자 회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업적에 비해 자리가 미약하지만 조금이나마 위안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항상 감사하며 존경하는 마음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