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은 제9회 여자축구 18세 이하(U-18) 한중일 국제교류전이 다음달 6∼11일 보은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한국여자축구연맹, 오사카축구협회, 상해축구협회 선발 4개팀이 출전해 풀리그 방식으로 실력을 겨룬다. 개최국인 우리나라 선발팀은 유영실(서울 동산고)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A팀과 이미애(충남 인터넷고) 감독이 이끄는 B팀을 구성됐다. 동북아 여자축구 3강의 실력향상과 상호교류증진을 위해 창설된 이 교류전은 해마다 각국을 돌면서 연다. 지난해에는 중국에서 열렸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3년째 성공적으로 개최한 WK리그전에 힘입어 한중일 교류전을 유치했다"며 "수준 높은 경기를 위해 운동장 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