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면 은구모퉁이 입구 도로변에는 길이 8~9m가에 이르는 가로등이 ‘ㄷ자형’으로 구부러져 파손된 채 넘어져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 가로등은 지난 주말 교통사고로 인해 파손됐으며, 사고차량은 크게 부서졌으나 운전자는 무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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