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자연휴양림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휴양림은 전국에서 몰려드는 휴양객들로 6월 주말 예약을 비롯해 다음 달 말까지는 주말 객실이 모두 동이날정도로 인기다. 충북알프스휴양림은 현재 여름 휴가철인 7월 예약은 모두 매진된 상태이며, 주요 인기동인 충북알프스빌리지동과 숲속의 작은집, 숲속의 집 등을 제외한 일부 휴양관 객실만이 남은 상태다. 이처럼 천혜의 자연환경과 깨끗한 환경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교통이 편리하고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인해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도시인들로부터 인기가 높다는 평가다. 또 빼어난 주변 환경이 거친 도심지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의 휴양을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것, 이에 따라 충북알프스휴양림은 매주 수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숲해설가가 동행해 야생화 등 다양한 식물들을 소개하는 한편, 사슴벌레, 달팽이, 나비 등을 만드는 나무공작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0년 9월 개장된 충북알프스휴양림은 현재 숙박시설인 알프스빌리지 5동과 숲속의 작은집 4동, 숲속의 집 4동, 산림휴양관 9실 등 총 18개의 숙박시설과 등산로,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족구장, 물놀이장 등 편익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날로 인기를 더하고 있는 휴양림 관계자는 "충북알프스휴양림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양객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도록 시설 정비 등 휴양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휴양림 예약은 매월 1일 9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ttp://alpshuyang.boeun.go.kr)를 통해 받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