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속리산 법주사(주지 현조 스님)는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법주사가 빚는 맛과 소리의 대향연'이라는 주제로 '백미백락(百味百樂)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파, 마늘, 부추, 달래, 홍거 등 오신채(五辛菜)와 육류, 어류, 계란, 유제품(우유, 치즈), 화학 조미료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전통사찰음식들을 선보이며 특유의 정갈하고 담백한 맛으로 속리산을 찾은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