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내조 "실무행정 돋보인다"

김호기 부군수…주요사업장 방문 현장점검
2013. 05.23(목) 02:26

김호기 부군수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주요사업장을 돌며 지역현안 사업을 챙겼다.
김호기 보은 부군수가 조용한 내조로 군 산하 공무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김 부군수는 취임 이후 풍부한 행정경험과 특유의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의 안정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출직 단체장 곁에서 실무행정을 책임지는 안주인으로서 내실있는 내조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것이다.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동영상

그런 그가 취임 1주년을 한 달여 앞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주요사업장을 돌며 지역현안 사업을 챙겼다.

이번 김 부군수의 관내 주요사업 현장방문에는 우용식 기감실장이 동행했다.

김 부군수의 현장방문은 정상혁 군수의 현장행정 강화 및 주민불편 최소화 방침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장안면 서원리 병무청 공익근무요원 교육원 건립부지를 둘러보고 있는 김호기 부군수

이에 따라 20일에는 속리산면 달천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비롯해 장안면 병무청 공익요원 교육원 건립 기반시설지원사업, 동부일반산업단지 진입로 공사, 마로면 구병산관광지종합정비사업장 등을 방문했다.

21일에는 보은읍 북실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과 보은대교 가설공사, 항건천 하천환경 조성사업 등 보은읍 일원에서 시행되는 6개 사업, 수한면 병원천 소하천 정비사업 등 7개 사업과 관련된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 22일에는 건설방재과 소관인 내북면 창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궁지구 농업용저수지 둑높이기사업, 수적골천 소하천 정비사업, 고석교 재가설 사업 등 내북면 일원 3개 사업과 회인면 일원 2개 사업 등 모두 5개 사업장을 돌아봤다.


현장 방문에 나선 김호기 부군수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 및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철저히 파악하고, 사업장 인근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게 됐다"면서 "현장점검을 통해 나온 문제점 등은 담당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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