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비만 오면 천정에서 비가 새 양동이로 빗물을 받던 지붕을 보수공사하고 곰팡이가 핀 내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할머니는 '아들도 어렵게 살아 손을 못대던 지붕이 비만 오면 집에 불이 날까 겁나 두꺼비 집을 내려놓고 살았는데 이렇게 공사를 해주고 새 도배에 장판도 깔아주고, 청소도 말끔히 해주어 새집으로 이사 온 기분이 든다"며 기쁜 마음을 표시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