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 대웅보전에서 열린 청소년장학금 전달식에는 법주사 주지인 현조스님을 비롯해 이기용 충북도교육감, 홍기성 보은교육장과 지역내 초,중,고 교장,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법주사 주지 현조스님은 장학금 전달에 앞서 가수 홍민의 노래 "부모"란 곡을 들려 주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은 청소년들에서 부모님에 대한 효심과 은혜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법주사 측은 군내 초등생(28명), 중학생(11명), 고등학생(10명) 등 총 49명의 청소년들에게 1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