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월 추위를 이겨내고 1일 탄부면 덕동리와 장안면 구인리에서 보은군의 올해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올봄 첫 모내기를 실시한 농가는 보은읍 길상리 안치권(54)씨와 탄부면 덕동리 이기병(58)씨 농가로 이들 농가는 보은군의 주 재배품종인 추청벼와 삼광벼를 0.8ha, 1.2ha의 논에 각각 이앙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농가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적기 모내기(5. 10 ~ 5. 25)를 실시할 것"을 주문하며 "보은군은 올해 4천598ha에 2만5000톤의 고품질 쌀 생산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맞춤형 비료와 제품상토, 농사에 필요한 필수 영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풍년농사를 위한 단계별 영농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