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식은 정상혁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TMR사료 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된 마로면 TMR사료 공장은 마로낙우회 영농조합법인이 군으로부터 10억800만원(자담 3억78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노후화된 공장 설비를 최신식으로 교체하고 공장을 증축해 완공한 것이다.
TMR 사료공장은 4853㎡ 부지에 1709㎡ 규모로 연간 1만2000톤의 배합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TMR 사료공장 준공으로 사료품질 및 생산성을 높이고 낙농가들의 사료비 절감과 함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제곡물가 폭등으로 인한 국내 사료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로낙우회 영농조합법인에 경영정상화와 생산성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축산농가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