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은농협과 천남 3리, 삼성전자로지텍간 농촌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식이 16일 오전 삼승면 천남 3리 마을회관 광장에서 열렸다. 자매결연식에는 마을주민을 비롯해 이달권 군의장과 삼성로지텍 대표이사와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삼성로지텍과 천남 3리 마을은 상생·교류하는 농촌사랑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천남3리 이명희 이장은 "지역을 위해 도움을 준 로지택 직원들에게 좋은 농산물로 보답하고 또한 정겨운 고향의 인심까지 전하겠다"고 말했다. 정기환 대표이사는 "천남 3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통해 연 4회이상 일손돕기, 지역 농특산물의 구매 등을 통해 상호교류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로지텍(주)은 삼성에서 생산되는 국판, 수출물량을 물동부터 출하까지 전담해서 하는 기업으로 현재 540여명 종업원과 8600여 명의 협력사 임직원을 두고 있는 종합물류전문회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