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 구병산적십자봉사회가 직접 담근 사랑의 고추장
2013. 04.09(화) 11:08

마로면 구병산적십자봉사회(회장 박손대)는 지난 8일 관내 독거노인 20가구에 사랑이 듬뿍 담긴 고추장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적십자봉사회 손수 만든 고추장을 전달한 회원들은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이번 우리 봉사회에서 손수 만든 맛있는 고추장으로 쓸쓸함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은 "앞으로도 구병산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봉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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