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성 후보는 지난 6일 치러진 선거에서 전체 투표자 906표 중 452표를 얻어 445표를 얻은 이의규 후보를 7표차로 따돌리고 승리했다. 지난 2004년부터 2012년까지 2선에 걸쳐 마로신협 이사장직을 역임한 이기성 신임 이사장은 이번 보궐선거에서 다시 승리함으로써 3선의 고지에 오르게 됐다. 이에 따라 신임 이기성 이사장의 임기는 고 구정서 이사장의 잔여임기로 당선일로부터 임기가 시작돼 2016년 2월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 당선자는 "마로신협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이 화합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기성 신임 이사장은 대전 중앙고와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을 수료하고 신협중앙회 도지부 운영위원, 탄부면 이장협의회장, 마로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장, 청주지방검찰청 범죄예방위원 등을 지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