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국회의원 중 재력 4위 랭크
2013. 03.30(토) 11:23

보은·옥천·영동이 지역구인 새누리당 박덕흠 국회의원이 530억1580만원을 재산을 신고, 국회의원 중 재력 4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2년도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박 의원은 8억5930만원의 재산이 감소했음에도 국회의원 총 296명 중 상위 4위의 랭크를 기록했다.

국회의원 평균재산 중 500억대 이상 재력가로는 새누리당 정몽준·고희선·김세연·박덕흠 의원뿐이다.

한편, 19대 국회 총 296명의 평균 재산은 18억6800만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박덕흠 의원은 충북 국회의원 중에서도 재산신고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새누리당 정우택(청주 상당) 의원으로 정의원은 2711만원 증가한 61억3062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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