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중고생 대상 '청소년 영어캠프' 운영
2013. 03.18(월) 15:28

보은군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18알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어캠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역내 중고생들의 외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보다 넓은 세상을 보며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청소년 영어캠프는 정상혁군수가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중학생 미국문화체험과 군내 고교 졸업생의 유학을 위한 미국 그렌데일 지역대학(G.C.C)과의 양해각서 체결 등 글로벌 인재 육성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청소년 영어캠프는 충북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오는 7월말부터 8월까지 19일 동안 합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영어캠프에는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키로 했다.

군내 각 학교의 추천을 받은 중학생 2학년 40명과 고등학생 1학년 4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실용영어교육과 매일 쓰기/말하기/읽기/듣기의 4개 영역 수업 및 레벨테스트를 통한 수준별 수업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한 영어수업을 실시해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영어캠프 우수학생에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글레데일시의 로스먼트중학교 수업참관, 홈스테이 등의 선진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