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이 2013년 일자리창출 목표를 1600개로 정하고, 일자리 만들기에 본격 나섰다. 군은 올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4개부문, 72개 세부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7일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16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취약계층 지원, 농업 및 산림녹지, 문화․관광.보건․의료.환경, 공공행정 등 4개 분야에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 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 중년실업자 일자리 창출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분야의 일자리는 813개,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 방제 등 농업 및 산림녹지 분야 일자리는 143개를 각각 창출할 계획이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방역소독사업 등 문화․관광.보건․의료.환경분야 일자리는 72개, 공공행정 사무보조 일자리는 272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등을 적극 육성하고 우수 유망 중소기업 이차보전 지원, 우리고장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등을 실시해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직자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구인․구직 상담을 실시하고, 취업지원 관계자 간담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와 서민생활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사업에 온 힘을 기울여 나가는 한편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