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공사 책임자로부터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전상 결함이 없도록 철저한 시공을 주문했다. 모두 80여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보은대교는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총 길이 110m, 폭 16m의 규모로 건설된다. 정희덕 산업위위원장은 “공사현장이 주택 및 도심지에 위치한 점을 감안해 안전시설을 충분히 갖출 것을 당부”하며 “주민불편을 기존에 설치된 오작교를 공사 기간 중에도 가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줄 것”을 부탁했다. 아울러 공사현장 주변에는 “공사 안내판 등을 설치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