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영농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지역특화작목을 육성을 위한 2013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기센터는 지난 4일 보은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면서년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6개분야 37개 사업을 확정하고 16억700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시범사업 분야별 사업비를 보면 △인력교육분야 4개사업 6개소 5천600만원 △생활개선분야 8개사업 2억1600만원 △식량작물분야 5개사업 2억1000만원 △소득작목분야 10개사업 6억1000만원 △기술개발분야 1개사업 1억4800만원 △특화작목분야 9개사업 4억2700만원 등이다. 심의회에서는 또 2014년도 생활개선분야 사업인 △향토음식자원화사업 1개소 1억원 △농작업환경개선편이장비지원사업 1개소 5000만원, △농촌건강장수마을육성사업 1개소 5000만원도 함께 심의․의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조기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양진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탈락자에게도 탈락사유를 밝혀 심의에 한점 의혹이 없도록 하고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성공해 농업인의 교육장으로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웰빙 농특산물 생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