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1절입니다. 날씨관계 탓인지 읍내 곳곳에는 생각보다 태극기가 많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읍내 아파트의 경우나 단독주택의 경우 게양된 태극기는 손으로 꼽을 정도이고, 단 한 가구도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은 아파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사리 D아파트의 경우 90%이상의 가정이 창밖으로 태극기를 내어 걸어 주위를 흐뭇하게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국경일이나 국기 계양일 에는 보다 더 많은 태극기들이 각 가정마다 내걸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