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설명절 물가관리 나서
2013. 01.29(화) 08:27

보은군 설명절을 앞두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관리에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를 물가관리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물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군은 농수축산물 16개 품목과 이용료, 미용료, 삼겹살(외식) 등 개인서비스 6개품목 등 22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하고 가격 동향을 파악 관리한다.

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주부물가모니터단,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설명절 성수품목에 대한 담합행위 집중 점검한다.

특히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전통시장 집중 이용의 날'로 정하고 전통시장 장보기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설 이후에도 개인서비스 요금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통해 물가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