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한 끼 식사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사비를 털어 마련한 이 위문품은 겨울철에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고 여가시간을 보내는 관내 22개소 경로당에 전달됐다. 최재형 탄부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효와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