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승전담의용소방대가 발대된후 열흘 뒤인 지난 17일, 15시 26분경 삼승면 내망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 메시지를 받은 부대장 정구열외 27명의 대원이 소방펌프차량을 운행 신속히 현장 도착해 초기진화에 성공했다. 초기진화로 인해 건물내 냉동창고와 인접한 창고건물로의 연소확대를 막아 약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경감 하는 성과를 가져왔다. 정구희 전담의용소방대장은 "발대 후 매일 화재진압 및 소방차량 조작훈련을 실시한 결과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화재발생시 소방서에서 진압대원이 도착하기 전 초기진화 활동에 주력하여 지역주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삼승면 전담의용소방대는 전담의용소방대장 1명과 소방차량 운전요원 9명, 현장대응요원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삼승면사무소 부지내 2층 180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