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수한면 노인대학 졸업식이 28일 수한면사무소에서 졸업생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졸업하는 학생들은 총 50명(남12, 여38)은 지난 3월 2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시간씩 교양강좌와 노래교실 등 총 52회에 걸쳐 이수했다. 졸업식에서는 노인대학에서 솔선수범하여 타의 모범이 된 박일순(73세)학생장이 군수표창을, 학사일정을 성실히 수행한 16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특히 학생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여 노인대학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고찬기학생외 3명은 수한면노인대학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조창근(79세)수한면노인대학장은 "대학생활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활력을 충전하는 기회였다"며 "학생 모두 무사히 학업을 마친데 감사하다"고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