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정 잇따라, 훈훈
2012. 11.20(화) 14:40

보은군에서 성큼 다가온 겨울철을 맞아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등 사랑의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산외면 새마을지도자회 40여명은 지난 19일, 배추 350포기를 정성들여 김장해 면내 24개리 경로당에 전달했다.

속리산새마을지도자연합회 40여명는 20일 배추 200포기를 담아 면내 저소득 독거노인 60가구에게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21일에는 속리산면사무소 광장에 속리산적십자봉사회 30명이 참여해 독거노인의 이불, 옷 등을 수거해 빨래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또 22일에는 충북사회복지협의회,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농협지역본부의 후원으로 군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가정 150가구에 10㎏씩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22일에는 회남면사무소 광장에서 회남면대교적십자회의 빨래봉사가 23일에는 마로면사무소에서 구병산적십자봉사회의 빨래봉사가 각각 이어진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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