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e뉴스
청주 청원 충주 제천 단양 괴산 증평 진천 음성 보은 옥천 영동
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2026년 10월 23일(금요일)
우리지역 이런 곳
우리학교 깔깔뉴스
자유게시판
UCC
블로그
 
작성일 : 14-10-01 09:58
일초라도(방긋)
 글쓴이 : 왕코
조회 : 3,228  
어떤책에 이런내용이 있었다.

100미터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

 5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거다.

1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심각한 상태다.

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어느 정도 늙었을까
궁금 해져서 이 방법을 써 보기로 했다.

퇴근을 하면서 100미터 쯤에서 아내를 불러 보았다.
"여보~~
오늘저녁 메뉴가 뭐야~?"대답이 없었다.
'아~마누라가 늙긴 늙었나 보다?

'50미터쯤 거리에서 아내를 다시 불렀다.
"여보!
 오늘 저녁메뉴가 뭐야~?"역시 대답이 없었다.
'아~ 내마누라가 이렇게 늙었단 말인가. '

다시10미터 거리에서 아내를 불렀다.~!?"
대답이 또 없다!'아!!! 내 마누라가
완전히 맛이 갔구나!'

탄식을 하며 집에 들어섰는데
주방에서 음식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내의 뒷모습이 애처롭게 보였다.
측은한 마음이 든 남자가
뒤에서 아내의 어깨를 살포시 감싸안으며
나직히 물었다.

"여보~~
오늘 저녁메뉴가 뭐야~?"
아내가 말했다."

야! 이 XX 야
내가
수제비라고 몇 번을 말했냐?"

본인
건강부터 챙기시기 바랍니다
늙고 병들면

아무 소용없음..ㅋ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