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개원 100일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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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원들은 포도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을 보태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제10대 보은군의회는 개원 이후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의·의결하고, 군정 주요 사업 점검과 행정사무감사 준비 등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경노 의장은 "개원 100일을 맞아 농촌 현장에서 군민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