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 송현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마을이장 명예소방관 위촉…안전교육도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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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소방서(서장 김영준)는 7일 송현리 마을회관 앞에서 주민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가졌다.
이날 송현리 64가구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가 보급·교체됐으며, 마을이장은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됐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감지기 관리,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등 소방안전교육도 진행했다.
김영준 서장은 "화재는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