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으로…5일간 열전 18일부터 5일간 육상대회 개최…지역 숙박·외식업 활력 기대
| ||||
|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보은군육상연맹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 선수와 지도자 및 관계자 등 2,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높이뛰기와 단거리, 중·장거리, 허들, 경보, 투척, 릴레이 등 총 240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신기록을 세운 선수와 지도자에게는 장학금과 격려금이 지급되며, 우수 선수에게는 훈련지원금과 국제대회 출전 기회도 주어진다.
군은 대회 기간동안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보은을 찾으면서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경기장 시설을 점검하고 의료·운영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불편 없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추계 전국 초·중·고 육상경기대회에는 3,500여 명이 참가해 총 16개의 신기록을 세우는 등 전국 육상 유망주들의 무대가 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