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과 당진시 청소년, 서로의 지역을 배우다 청소년 50명 참여…보은의 자연·문화·특산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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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류는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하나인 '함께 보당! 보은을 담고 당진을 잇다'라는 프로그램으로 보은과 당진지역 청소년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첫날 자치기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친교 활동을 가진 뒤, 말티재전망대, 소나무미디어숲, 법주사 속리산체험학습관, 정이품송 등 속리산 일원을 둘러보며 보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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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숙 군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타 지역 또래들과 교류하며 보은의 매력을 알리고 주도적인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 안팎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폭넓은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