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초보은·보은전통시장 쿨링팬 83대 설치 결초보은시장 34대·보은전통시장 49대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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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와 군비 등 총 4억 5,000만원을 들여 추진됐다.
쿨링팬은 결초보은시장 아케이드 165m와 보은전통시장 210m 등 총 375m 구간에 83대가 설치됐다. 시장별로는 결초보은시장 34대, 보은전통시장 49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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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체감온도가 3~5℃ 낮아지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 가동에 앞서 군은 시험운전을 진행하면서 상인회의 의견을 반영해 시간대별 운영방식을 최종 점검 중이다.
군 관계자는 "증발냉방장치 가동을 통해 여름철 전통시장 내 무더위를 완화하고, 상인과 이용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장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