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청소년, 직접 만든 마들렌으로 따뜻한 나눔 청소년센터 제과제빵 동아리 '파티쉐즈' 마들렌 150개 전달
| ||||
|
29일 보은군청소년센터에 따르면 제과제빵 동아리 '파티쉐즈'는 지난 28일 보은중학교에서 열린 보은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행사에서 프랑스식으로 구운과자 마들렌 150개를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
회원들은 지난 25일 청소년센터에 모여 반죽과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마들렌을 준비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나눔을 기획하고 실천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역량을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