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제16회 자랑스런 군민대상' 후보자 공모 지역발전, 사회봉사 등 7개 부문…다음달 9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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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출향인을 발굴해 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 부문은 지역발전, 사회봉사, 문화예술, 체육진흥, 윤리교양, 소득증대, 출향인사 등 7개다.
출향인사 부문은 3명, 나머지 6개 부문은 각 1명을 선정하고 적격자가 없을 경우 해당 부문은 시상하지 않는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보은군에 5년 이상 거주한 군민이며, 출향인사 부문은 등록기준지가 보은군인 경우 추천할 수 있다.
읍·면장과 각급 학교장, 기관·단체장, 출향인단체 등이 추천서와 공적조서를 갖춰 군 행정운영과 서무팀에 제출하면 된다.
추천 서식은 보은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행정운영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수상자는 현지조사와 지역여론, 공적사항 등을 종합 검토하고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은 오는 10월 17일 2026 보은군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군은 1993년부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6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옥순 행정운영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들이 이번 군민대상을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