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중기부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사업 선정 국비 등 4억3000만 원 투입…브랜드 개발·판로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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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 간 협업을 바탕으로 특산품과 관광·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는 보은군을 비롯해 전남 진도군, 전북 고창군 등 3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로 인해 군은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보은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구축 및 프로모션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국비 3억 원, 도비 6500만 원, 군비 6500만 원 등 모두 4억30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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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캠핑과 아웃도어, 반려견 동반 여행 등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특산품 소비와 관광을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지역 식품기업과 관광·숙박업체가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만들 방침이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사업은 보은의 대추와 한우, 관광자원을 새로운 소비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라며 "특산품과 관광, 체험이 연결되는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