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서 열린 애터미런(RUN)…2천여 명 함께 걸었다 국내외 회원·임직원 참여…법주사까지 6.6km 걷기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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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애터미 회원과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300여 명의 중국 회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박한길 애터미 회장을 비롯해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변인순 보은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애터미런은 회원과 임직원, 소비자가 함께 달리며 건강을 다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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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애터미 협력사와 보은군이 운영한 농특산물 홍보부스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애터미 제품 체험존과 야외 노천카페, 푸드트럭도 운영돼 참가자들의 발길을 모았다.
또 애터미 경영진과 리더사업자의 애장품으로 진행된 바자회도 큰 호응을 얻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런은 함께 달리며 건강을 나누고, 동시에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회원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변인순 부군수는 "보은군을 찾아 자연 속에서 뜻깊은 행사를 진행해 준 애터미와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애터미런이 보은에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