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내북면 궁저수지 둘레길 조성 완료 20억 원 투입 430m 수변 데크길…경관조명·전망데크 갖춰
| ||||
|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0억 원(도비 10억 원, 군비 1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5년 공사에 착수, 올해 4월 조성을 마쳤다.
조성된 둘레길은 430m 규모의 데크길로 수면 위를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정비됐다.
전망데크 2개소와 쉼터를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
이와 함께 마을쉼터와 문주, 홍보시설 등을 조성하고 노후 시설 정비를 병행해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꾸몄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최재형 보은군수가 현장을 직접 찾아 둘레길 조성 상태와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궁저수지 둘레길은 수변경관과 어우러진 보은의 새로운 산책 명소가 될 것"이라며 "군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머물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